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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6 15:35:47
  • 최종수정2021.04.06 15:35:47
[충북일보] 진천과 증평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각각 나왔다.

6일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서울 소재 교회에 다녀온 60대 주민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교회 확진자 관련 안내문자를 받고 지난 5일 진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다. A씨는 배우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진천군의 누적 확진자는 287명으로 늘었다.

증평군에서도 40대가 인후통으로 지난 5일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증평군의 확진자는 79명으로 늘어났다.

증평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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