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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세하주간활동센터 52명 전원 음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1.03.17 10:00:59
  • 최종수정2021.03.17 10:00:59
[충북일보] 제천시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한 가운데 소속 입소생이 확진되며 추가 전파가 우려됐던 집단시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날 시는 세하주간활동센터 소속 입소생과 가족, 직원 등 52명의 검사에서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선 지난 16일 이 시설 입소생인 30대가 사우나발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시는 이날 입소생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이날 확진자중 2명은 격리 중 확진으로 50대 여성으로 제천 276·281번과 밀접 접촉자다.

나머지 한 명은 전날 확진된 70대 남성(제천 318번)과 식사를 함께 한 밀접접촉자로 70대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6일 이후 천수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53명으로 늘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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