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제천시가 행정안전부 '2026년 지방정부 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 기관표창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제천시가 'CCTV 영상 AI 분석을 통한 지능형 침수대응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로 영예를 안은 데 따른 것으로 기존 단순 모니터링 중심의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에서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침수 우려 구간의 수위 변화와 범람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 위험 상황을 조기에 파악해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또한 기존 현장 인력 위주의 사후 대응 방식을 넘어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재난 안전 분야에서 CCTV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CCTV와 AI 영상 분석 기술의 결합이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현장 대응력과 예방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영상 기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 보완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들과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
[충북일보]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팀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한국식품정보원에서 '제2차 지역산업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방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제천 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3단계로 구성돼 1차 교육은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이론 중심의 GMP 교육, 2차 교육은 HPLC 분석 및 미생물 실습 등 심화 실습형 교육, 3차 교육은 바이오·제약 분야 기업 탐방으로 실제 현장 경험 및 취업 연계로 이어졌다. 이번 2차 교육은 참가자들이 직접 실험·분석 장비를 다뤄보며 실무 능력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3단계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수요가 큰 전략산업 분야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대학 차원의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충북일보] 제천시가 국비 70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천화폐 모아'의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기존 12% 선할인과 월 100만 원의 구매 한도는 그대로 유지되며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QR코드 또는 모아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가 더 추가되며 이를 합하면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적립 혜택은 별도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되며 제천시 지정 착한가격업소 50개소는 제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지류형 제천화폐는 정부의 부정 유통 방지 정책에 따라 추가 캐시백 없이 기존 12% 선할인 혜택만 받을 수 있다. 시는 "국비 70억 원 추가 확보로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QR코드와 모아카드 결제를 적극 활용해 명절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농협제천시지부가 지난 3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행사장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을 펼쳤다. 김준규 지부장과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쌀떡과 쌀과자를 나눠주며 제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협 e금융 서비스를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NH농협은행 제천시지부 직원들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과 함께 NH올원뱅크 홍보에 나서 지역 주민의 금융 안전과 편의를 지원했다. 김준규 지부장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정신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방문객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제천시 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예선대회'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제천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로봇과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능력, 미래 과학기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는 로보틱스 기초 예선대회 형식으로 운영돼 참가 학생들은 로봇의 기본 작동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작하며 다양한 과제를 수행한다. 단순한 조작을 넘어서 팀과 전략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도전과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다. 특히 AI와 로봇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기술 분야에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기술을 어렵게 여기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자연스럽게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시 청소년센터가 협력하며 CODABLE이 운영을 맡았다. 시 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로보틱스 챌린지가 청소년들이 로봇과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며
[충북일보] 세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상미 교수가 부친 고(故) 이선경씨의 유언을 이어받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세명대학교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는 부친의 5주기를 맞아 그 뜻을 되새기며 이뤄졌다. 고 이선경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깊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가족들에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라"는 뜻을 남겼다. 이 교수는 이러한 부친의 뜻을 기억하며 처음으로 2021년에 장학금을 기탁했고 시간이 흐른 올해 다시 한번 그 마음을 이어갔다. 이 교수는 "아버지께서는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일을 평생 중요한 가치로 여기셨다"며 "5주기를 맞아 그분의 나눔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힘든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은 "부친의 뜻을 이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이상미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고마워했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장학금을
[충북일보] 제천시 봉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봉양읍 문화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한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꾸러미를 직접 들고 관내 50여 가구를 방문해 이웃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 유익종 위원장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끼니 챙기기 힘든 이웃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가 건강 증진과 소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웅 봉양읍장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봉양읍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제천 명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난 4일 꿈놀이실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창작 인형극 '꼬마 방귀버섯과 굴참나무'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에 관심을 두고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공연은 숲속 동물들과 오래된 굴참나무, 그리고 꼬마 방귀버섯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내용으로 자연 속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연결돼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이날 유아들은 인형극의 재미있는 장면에 즐겁게 반응하며 등장인물의 상황에 공감하며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느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교육청의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공부하는 학교', '모두의 다채움', '온마을배움터' 등 5대 교육정책의 교육 방향과 연계돼 유아들이 교실 밖 문화예술 체험을 자유롭게 즐기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원일 원장은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충북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유아들의 즐거운 배움과 따뜻한 성장을 위해
[충북일보] 제천시 화산동 지역 대표 음식점 노송식당이 지난 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노송식당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백년가게'와 '제천맛집' 인증은 물론 착한가격업소 지정까지 받은 노송식당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사회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윤영애 대표는 "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오래도록 식당을 운영할 수 있었고 그 힘으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닿는 한 계속 해서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영 화산동장은 "착한가격과 맛으로 사랑받는 노송식당이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을 살피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단양관광공사가 지난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전국 궤도시설 안전관리 책임자 약 90명을 대상으로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모노레일의 안전관리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궤도시설 안전관리의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궤도시설 안전 책임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 견학 프로그램은 만천하 모노레일 안전관리 담당자 김효근 대리의 진행으로 실제 탑승 체험과 함께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우수 사례, 제동·비상시스템 소개, 그리고 대규모 인원 방문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여러모로 구성됐다. 대규모 방문 인원을 고려해 사전 안전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승강장 및 주행 구간별 전담 안전요원을 배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여자들은 자동 제어 기능과 비상 구호 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궤도시설인 만천하스카이워크 모노레일이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 책임자들의 현장 학습 장소로 선정돼 뜻깊다
[충북일보] 충주의 대표 관광지 활옥동굴이 안전성과 운영 적법성을 둘러싼 갈등 끝에 임시휴업에 들어가게 됐다. 운영사인 ㈜영우자원은 6일 활옥관광농원 영업정지 가능성이 활옥동굴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해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반면 충주시는 안전과 법·원칙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100년 광산, 대표 관광지로 성장 활옥동굴은 약 100년의 광산 역사를 관광자원으로 되살린 사업이다. 영우켐텍그룹은 동양활석광산을 1999년 인수했고, 지하채광의 경제성이 떨어지자 2018년부터 관광자원화를 추진했다. 전체 광산 가운데 2.3㎞ 구간을 관광공간으로 활용해 2019년 문을 열었다. 관광객은 2022년 40만 명을 넘어섰고 2024년에는 47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도 8월 31일까지 39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방문객의 약 95%가 외지 관광객으로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미쳐왔다. ◇안전·인허가 논란이 갈등 키워 이동석 충주시장은 지난달 활옥동굴 내부가 여전히 광업권이 살아 있는 광산이라는 점을 들어 관광객 출입의 법적 근거와 안전 문제를 제기했다. 과거 낙석 사고와 관람객 고립 사례도 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독자적 발전 구상인 '충청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을 보류한 충북도가 올해 안에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이란 목표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예산 배분 등에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초광역권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개발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온 중부내륙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다. 6일 도에 따르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한 보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개정은 특별법에 충북 등 8개 시·도 내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합리적 규제, 지역산업 발전 등이 규정됐지만 실질적인 규제 완화 조항이 담기지 않아 추진한다. 이는 다른 시·도의 특별법과 비교하면 금방 드러난다. 강원특별법은 조항 121개 중 특례가 51개이며 전북특별법은 154개 중 63개다. 전남광주특별법은 408개 중 247개에 달할 정도로 핵심 특례가 대거 담겼다. 반면 중부내륙특별법은 조항 27개 중 특례는 2개에 불과하다. 입법 불균형 해소와 실효적 특례 규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연구용역을 통해 세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충북 발전계획'에 반영된 사업이 기존에 추진 중이거나 특별법이란 테두리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