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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1 13:40:50
  • 최종수정2022.09.21 13:40:50
[충북일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45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26명, 충주 240명, 음성 111명, 제천 102명, 옥천·영동 각 62명, 진천 58명, 괴산 31명, 보은 27명, 증평 25명, 단양 12명이다.

하루 전 1천411명보다 45명 늘었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3일 3천165명과 비교하면 1천709명 줄었다.

검사유형별로는 보건소 279명, 의료기관 103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1천74명이다.

입원환자는 병원 21명, 재택치료 8천42명, 다른 시도 452명 등 8천515명이다. 이들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몇 사람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77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6만6천559명천이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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