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진천 육가공업체 18명 무더기 확진

11일 하루에만 일반인 포함 27명

  • 웹출고시간2022.01.11 15:05:40
  • 최종수정2022.01.11 15:05:40
[충북일보] 진천군의 한 육가공업체 A사에서 11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1일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A사 직원이 산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날 전 직원 612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이날 1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외국인 15명, 내국인 3명이다.

A사에서는 앞서 직원 7명이 확진돼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어났다. 22명이 외국인이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와 함께 사흘마다 전 직원 전수검사할 계획이다.

진천에서는 이날 A사 집단감염 외에도 일반 주민 9명이 확진돼 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