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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5.11 14:40:52
  • 최종수정2021.05.11 14:40:52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과 진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11일 음성군에 따르면 40대와 70대 주민이 전날 오후 늦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앞서 지난달 27일 확진된 60대 A씨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70대 지인과 접촉했다가 확진됐다.

진천에서는 경기 안산시에 사는 80대 B씨가 진천의 동생 집을 방문했다가 발열·인후통 증상으로 진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이 같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지역 누적 확진자는 음성군 375명, 진천군 322명이다.

사망자는 각각 7명과 2명이다.

진천·음성 / 김병학·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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