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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2.24 16:47:50
  • 최종수정2020.12.24 16:47:50
[충북일보] 증평군에서 9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4일 증평군에 따르면 외국인 50대 A(증평 20번·충북 953번)씨가 이날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이 없었다.

A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중목욕탕 관련자(증평 9번·충북 555번)와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었다.

이에따라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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