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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03 13:22:17
  • 최종수정2020.09.03 13:22:17
[충북일보] 코로나19와 관련, 세종시가 커피숍·패스트푸드점·분식점 등 세종시내 81개 휴게음식점에 대해서도 4일 0시 기준으로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해당 음식점의 종업원과 손님들은 이 시각부터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등의 규정을 지켜야 한다.

세종시는 "영업장 면적이 150㎡이상인 휴게음식점에 한해 관련 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규모의 세종시내 일반음식점 587곳을 비롯해 목욕장업소 17곳 등에 대해서는 이미 집합제한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7명 가운데 52명(77.6%)은 완치됐으나, 나머지 15명(22.4%)은 세종충남대병원 등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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