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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말 신규 확진 0명…자가격리자 100명대 진입

입원 치료 중인 환자 33명…누적 확진자 147명

  • 웹출고시간2020.09.13 16:07:08
  • 최종수정2020.09.13 16:07:08
[충북일보]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난 주말 사흘(11~13일) 동안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

13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후 3일째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1일 청주의 한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 중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가 퇴원하는 등 완치자도 속속 나오고 있다.

현재 입원 치료 중인 도내 코로나19 환자는 33명이다.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의 접촉자 수도 꾸준히 줄어 12일 100명대(148명)에 진입했다.

13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7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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