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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40대 카자흐스탄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83일 만에 7번째 확진자 발생

  • 웹출고시간2020.06.22 15:14:10
  • 최종수정2020.06.22 15:14:10
[충북일보] 음성군에서 83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음성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카자흐스탄 국적의 남성 A(48)씨가 전날 오후 10시50분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후 음성군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지난 9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음성'이 나왔다.

하지만 지난 21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체 검사에서는 '양성'이 나와 입원 격리될 예정이다.

보건당국은 A씨가 무증상이고 접촉자도 없지만, 추가 접촉자와 이동동선을 확인해 조처하기로 했다.

충북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6일 캐나다에서 입국한 청주시 소재 10대 남성 이후 보름 만이다.

음성지역에서는 지난 3월29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확진자 이후 83일 만으로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음성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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