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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스톱, 제천시 체온측정 서비스 실시

주중·주말 시내 주요 거점 및 행정복지센터에서

  • 웹출고시간2020.03.12 14:47:49
  • 최종수정2020.03.12 14:47:49

제천시 관계자가 시민회관 광장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시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온측정 서비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내 주요 거점과 관내 일부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사태 안정 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주중에는 시민회관 광장과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신백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시민회관 광장과 의림지 관광정보센터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서비스해준다.

시는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의 체온을 측정해 주고 37.5℃ 이상 발열자 또는 호흡기 증상자에 대해서는 즉시 제천시 보건소 코로나19 상황실과 연계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는 손 소독제를 관내 모든 점포에 배부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제천시가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게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며 "코로나 19에 대한 시민 불안 및 감염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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