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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70명 입원한 충주의료원, 후원 물품 이어져

  • 웹출고시간2020.03.12 12:35:28
  • 최종수정2020.03.12 12:35:28

충주의료원이 12일 충주지역의 기업체와 단체 등에게서 후원물품을 받고 있다.

ⓒ 충주의료원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 중인 충주의료원에 후원 물품이 답지하고 있다.

12일 충주의료원에 따르면 충주의 서울식품이 빵 800개를 후원했고, 충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200만원 상당의 컵라면과 생필품을 보내줬다.

또 △교현안림동 사과작목반 연합회(사과 12상자) △담다(버섯) △커피단월(커피) △애플새마을금고(빵·음료) △야쿠르트 남충주지점(요구르트) △대한적십자 충북지사·봉사회(컵라면·빵) △크라운호프(컵라면) △카페599(커피) △안림 홍두깨 해물칼국수(보쌈) △인솔루션(사과 30상자) △LS메디컬(자동혈압계) △천등산 전통 발효식품(된장) △충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아로니아 주스) △충주 딸기연구회(딸기) △베트남 결혼이민자단체(생필품)도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현재 충주의료원에는 대구지역 코로나19 경증 환자 등 70여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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