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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마스크 5부제' 인력 지원

약국에 배치돼 구입 등 안내

  • 웹출고시간2020.03.12 10:25:10
  • 최종수정2020.03.12 10:25:10

충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약국에서 마스크 구입 안내 등을 돕고 있다.

ⓒ 충주소방서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11일부터 수안보면과 엄정면 소재 약국 2곳에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마스크 구매와 관련해 약국으로 집중되는 구매자 불편사항 해소 및 원활한 마스크 보급으로 약국의 혼란을 최소화화기 위해서다.

약국에 배치된 의용소방대원은 출생연도 구분, 대기줄 안전관리 및 구입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정구 서장은 "정부가 새로 도입하는 마스크 5부제의 빠른 정착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을 지원해 시민의 혼란과 불편을 줄일 것"이라며 "일손이 부족한 곳에 소방서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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