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17.8℃
  • 맑음서울 14.7℃
  • 맑음충주 17.0℃
  • 맑음서산 13.6℃
  • 맑음청주 16.7℃
  • 맑음대전 16.0℃
  • 구름많음추풍령 14.5℃
  • 맑음대구 18.3℃
  • 흐림울산 20.0℃
  • 맑음광주 18.6℃
  • 구름많음부산 22.5℃
  • 구름많음고창 14.8℃
  • 맑음홍성(예) 12.9℃
  • 맑음제주 21.7℃
  • 맑음고산 21.6℃
  • 맑음강화 13.1℃
  • 맑음제천 13.2℃
  • 맑음보은 14.8℃
  • 맑음천안 13.0℃
  • 맑음보령 15.2℃
  • 맑음부여 13.3℃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3℃
  • 구름많음경주시 17.8℃
  • 구름많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홍성국 의원과 KTX세종역 신설 관련 대화 없었다"

  • 웹출고시간2022.11.06 15:06:58
  • 최종수정2022.11.06 15:40:02
[충북일보] 김영환 충북지사가 최근 국회에서 KTX세종역 신설 논란 종결 등 충북지역 주요 현안 등을 건의한 것과 관련해 충북도는 "세종지역구의 홍성국 의원과 KTX세종역 신설과 관련한 대화는 없었다"고 6일 해명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2일 국회를 찾아 의원 10여명과 충북지원특별법 지원을 요청하고 △KTX 세종역 신설 논란 종결 △AI(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 KAIST 오송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청주국제공항 할주로 확충을 건의했다.

이날 김 지사가 만난 의원 중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도 포함됐다.

일각에서 홍 의원이 김 지사와 독단으로 KTX세종역 신설 논란을 종결키로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자 도가 해명에 나선 것이다.

도는 "국회 예결위원인 민주당 홍성국 의원을 만나 대청호 규제완화와 충청권 광역철도 문제에 대해 논의한 바는 있으나, KTX 세종역 신설과 관련된 대화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현재 KTX세종역 신설을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벌이고 있다.

시는 향후 각종 회의 시 결의 다짐과 함께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달 기자간담회를 통해 KTX세종역과 관련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 강화와 미래전략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 김정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