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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역 논란 일으켜선 안돼"

세종역 백지화 범도민비대위

  • 웹출고시간2018.10.29 17:59:52
  • 최종수정2018.10.29 17:59:52
[충북일보=서울] KTX세종역 신설 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는 29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실상 KTX 세종역 신설이 현재 어렵다고 밝힌 것에 대해 "현재 정부가 추진할 의사가 없음이 거듭 확인됐다"고 환영했다.

이어 "세종역 문제와 관련 추가로 논란을 일으키는 주장이나 행위를 모두 중단해야 한다"며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세종역 설치 여부는 충청권 시·도 간의 합의에 따르겠다'고 한 대선공약을 철저히 준수할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추가의 대응이나 활동은 자제할 것이나 충북도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훼손하면서 지역갈등과 국론분열, 국정혼란, 국정불신, 지역이기주의 등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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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