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5.2℃
  • 맑음서울 2.9℃
  • 맑음충주 -1.7℃
  • 맑음서산 3.1℃
  • 맑음청주 3.2℃
  • 맑음대전 2.3℃
  • 맑음추풍령 -2.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4.3℃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1.2℃
  • 맑음홍성(예) 2.2℃
  • 맑음제주 9.3℃
  • 맑음고산 7.1℃
  • 맑음강화 2.8℃
  • 맑음제천 -4.1℃
  • 맑음보은 -2.2℃
  • 맑음천안 -0.2℃
  • 맑음보령 2.8℃
  • 맑음부여 3.3℃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민주당 충북도당 "KTX세종역 신설 주장 주승용 의원 사과하라"

  • 웹출고시간2018.10.23 20:30:54
  • 최종수정2018.10.23 20:30:54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KTX세종역 신설을 주장한 바른미래당 주승용(여수을)을 규탄했다.

도당은 23일 성명을 내 "'언젠가는 세종역이 들어서야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들어서야 한다'는 주승용 의원의 억지 논리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희대의 망언"이라며 "세종시 발전에 상생협력해 온 충청권을 분열시키고, 2005년 국민적 합의에 따라 국가대계로 만들어진 오송역의 위상을 허무는 행위"라고 공박했다.

이어 "세종역 신설문제는 이미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률(B/C)이 0.59로 나와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난 사안"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충청권의 상생협력이고 오송역의 발전을 위한 생산적 논의"ㄹ라고 주장했다.

도당은 "충청권 분열을 초래하고, 지역 갈등까지 유발하는 무책임한 발언에 대해 주승용 의원은 마땅히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도 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