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3.4℃
  • 구름많음서울 17.7℃
  • 맑음충주 13.6℃
  • 맑음서산 17.2℃
  • 맑음청주 18.2℃
  • 맑음대전 18.2℃
  • 흐림추풍령 13.7℃
  • 흐림대구 16.8℃
  • 구름많음울산 18.8℃
  • 구름많음광주 19.6℃
  • 맑음부산 19.6℃
  • 흐림고창 18.5℃
  • 맑음홍성(예) 17.1℃
  • 구름많음제주 23.2℃
  • 맑음고산 21.7℃
  • 구름많음강화 17.1℃
  • 흐림제천 10.4℃
  • 흐림보은 13.2℃
  • 흐림천안 14.7℃
  • 맑음보령 18.4℃
  • 맑음부여 17.1℃
  • 흐림금산 14.9℃
  • 구름많음강진군 21.0℃
  • 흐림경주시 17.2℃
  • 구름많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당 충북도당 "이해찬, 세종역 신설 포기 입장 밝혀야"

14일 성명서 발표…세종역 문제에 입 닫은 이해찬 민주당 대표 비난

  • 웹출고시간2019.11.14 16:21:13
  • 최종수정2019.11.14 17:51:57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이 지난 13일 청주를 찾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KTX세종역 신설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데 대해 비난하고 나섰다.

충북도당은 14일 성명서를 내고 "어제(13일) 민주당이 청주 반도체 업체에서 최고위를 열고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호들갑을 떨었다"며 "집권여당으로서 충북 주력 산업인 반도체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절대적으로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앞뒤가 맞지 않는 선심성 약속에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KTX세종역 신설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무언으로 표현했다. 이 대표가 진정 충북을 발전시킬 의도로 방문한 것이라면 선심성 약속 전 세종역 신설에 대한 명확한 포기 입장을 밝히고 상처받은 충북민심을 위로하는 것이 순서였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해찬 대표와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금 즉시 세종역 신설을 포기해야 한다. 충북도와 민주당 충북도당 및 국회의원들은 신설 포기에 앞장서야 한다"며 "한국당 충북도당은 KTX세종역 신설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