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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동진 단양군수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사람 살 맛 나는 작지만 강한 단양군 조성" 약속

  • 웹출고시간2022.04.17 13:19:49
  • 최종수정2022.04.17 13:19:49

6.1지방선거 단양군수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동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가족 및 당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6.1지방선거가 45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동진(70) 단양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시멘트사 폐기물 반입과 관련한 새로운 '재원' 확보를 통해 단양군민 건강 검진비 지원, 가칭 '단양군민 생활복지 지원금' 지원, 인재 육성 교육비, 학교 살리기, 주차난 해소, 출산시책 개발 등 지역 현안 사업에 집중투자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롤모델이 오규석 기장군수라는 김 예비후보는 "군수의 자리는 앉아 있는 자리가 아니라 희생과 봉사의 자리로 군수의 발품만이 단양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기장군수 보다 더 일 잘하는 군수가 돼 사람 살 맛 나는 작지만 강한 단양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단양군수 예비후보는 34년 지방공무원 근무경험과 제6대 단양군의회의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했으며 현재 단양군장애인협회 수화통역센터 운영위원장과 단양군 법원 민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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