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최현호 청주시장 예비후보 "신혼부부·첫 구입자에 아파트 원가 공급"

  • 웹출고시간2022.04.18 17:24:21
  • 최종수정2022.04.18 17:24:21
[충북일보] 국민의힘 최현호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신혼부부 아파트 원가 공급과 대기오염 해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생애 첫 아파트 구입자에게 아파트를 원가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법과 지방공기업법에 근거해 청주시 산하에 아파트 등 건설공사를 목적으로 하는 공기업을 설립해 청년과 서민들이 아파트를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최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이 공약은 대표공약인 만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창과 내수 지역의 소각장 대기오염 문제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다.

최 예비후보는 "전국 폐기물 소각량의 약 18%를 청주권에서 소각하는 현실은 너무 가혹하다"며 "민간 소각장의 경우 제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한 행정조치 등을 통하여 대기오염을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선책으로는 청주시의 특별예산을 통해 민간 소각업체를 매입한 후, 푸르미 공원처럼 시에서 직접 운영해 대기오염을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에게 허투루 만들어지는 공약은 없다. 소요 예산이 얼마인지,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 언제부터 시행이 가능한지 따지고 또 따져서 공약을 만들었다. 아동양육수당 월 70만 원, 농민수당 연 100만 원, 청년을 위한 일명 '청·포·도 공약'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노 예비후보는 '사람과 경제가 꽃피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천착(穿鑿)해 왔기 때문이라 말한다.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 변. "충북도민과 언제나 함께 한 경험공동체의 일원으로서 3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에서 일하며 핵심적인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혁신도시·기업도시 유치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역 유치 △하이닉스 유치 △청주·청원 통합 △음성 국립소방병원 유치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 충북의 오늘을 있게 한 주요 성과를 얻는 데 기여했다. 방사광가속기 구축, 소방병원 건립, 오송3국가산업단지 조성은 민선 8기 충북도가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 저는 충청권 광역철도를 포함한 메가시티 성공적 안착과 충북도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충청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