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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2 15:01:19
  • 최종수정2022.04.12 15:01:19

성선제·최민호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성선제· 최민호 2명의 예비후보간 경선으로 가려지게 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세종을 포함한 대전, 충북, 울산 등 11개 지역의 경선후보자를 발표했다.

세종은 성선제(55) 예비후보와 최민호(65) 예비후보간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한다.

성선제 예비후보는 대전 출신으로 대전고와 고려대를 나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 한남대법대 교수를 역임했다.

최민호 예비후보는 대전 출신으로 서울 보성고와 한국외대를 나와 국무총리비서실장, 제5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을 지냈다.

경선이 확정됨에 따라 조만간 경선 일정에 들어가 빠르면 이달 하순 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춘희 현시장과 조상호 전 세종시경제부시장, 배선호 시당부위원장 등이 3파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후보 선정방식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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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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