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0.5℃
  • 구름많음강릉 24.8℃
  • 구름많음서울 31.1℃
  • 흐림충주 31.0℃
  • 구름많음서산 28.2℃
  • 흐림청주 30.2℃
  • 소나기대전 25.8℃
  • 흐림추풍령 28.5℃
  • 맑음대구 31.0℃
  • 맑음울산 26.4℃
  • 흐림광주 26.5℃
  • 맑음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27.4℃
  • 홍성(예) 27.2℃
  • 맑음제주 26.0℃
  • 흐림고산 22.2℃
  • 구름많음강화 28.3℃
  • 흐림제천 29.6℃
  • 흐림보은 22.9℃
  • 흐림천안 29.2℃
  • 흐림보령 22.0℃
  • 흐림부여 21.8℃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8.9℃
  • 구름많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4.23 11:40:11
  • 최종수정2022.04.23 11:40:11
6·1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국민의힘 후보로 이범석(55) 전 청주시부시장이 확정됐다.

23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결과, 이 전 부시장은 경쟁 상대였던 최현호(64) 서원당협위원장을 누르고 본선 후보로 뽑혔다.

경선은 책임당원 투표 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이뤄졌다. 세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전 부시장은 청주 미원면에서 태어나 청주 신흥고와 충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내무부, 기획예산처, 옥천부군수, 충북도 정책기획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재난협력정책관을 지냈다.

2017년 1월 청주시부시장에 임명된 뒤 그해 11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이승훈 전 시장의 중도하차에 따른 시장 권한대행직을 수행했다.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