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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7 13:14:57
  • 최종수정2022.04.17 13:14:57
[충북일보] 국민의힘 증평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송기윤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갔다.

송 예비 후보는 지난 16일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나고 자라고 초·중·고와 대학까지 다녔던 뼛속까지 증평인"이라며 "대학 때 탤런트 시험에 합격 후 사회활동을 하면서 많은 단체를 이끌었고, 정·재계의 두터운 인맥과 함께 배우고 익히고 공부한 것을 고향 증평에 풀어 놓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기윤을 선택하면 분명히 증평군이 달라질 것이다"며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와 희생을 다하는 군민 머슴이 될 각오가 돼있다. 훗날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 간 송기윤'이라는 무덤 앞 비석 하나면 족하다"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민간 투자유치 1조원 시대 개막 △군부대이전 가시화 △에술사관학교 신설 △청·장년층들 일자리 부족 해결 △지역의 4개 권역별 발전 틀 구축△복합다중컨벤션 센터 건립△농·축산·유기농 특화 작목 집중 투자 △지역명소 으뜸 관광지로 활성화 △교육인프라 강화 △행복시티 증평 등을 주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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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오제세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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