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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미래발전청년위원회,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청년 목소리 진심으로 들어줄 적임자"

  • 웹출고시간2022.04.20 16:53:53
  • 최종수정2022.04.20 16:53:53

청주 미래발전 청년위원회 관계자들이 20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한 뒤 지지자 명단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년모임인 '청주 미래발전 청년위원회' 20~30대 청년들이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청주 미래발전 청년위원회는 20일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불통, 무능, 노잼의 청주시를 소통, 혁신, 꿀잼의 청주시로 바꾸고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들어줄 적임자는 풍부한 경험과 비전을 갖춘 이범석 예비후보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범석 후보의 능력을 믿고 청주를 사랑하는 520인의 청년들의 마음을 모아 이범석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청주형 청년 지역인재 육성 △청년 창업 특구 조성 △청년 보금자리 공급 △청주형 청년도약계좌 신설등 청년관련 세부 공약을 발표하며 청년이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 예비후보는 "진심어린 청년들의 목소리가 청주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퓰리즘식 청년정책이 아닌 2030 청년들이 머리 맞대고 만든 진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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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