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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 "충북을 디지털 인재 육성 산실로"

  • 웹출고시간2022.04.18 15:56:18
  • 최종수정2022.04.18 15:56:18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사진)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18일 "인공지능(AI) 영재고 설립을 통해 충북을 디지털 인재 육성의 산실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공약을 발표, 이같은 구상을 공개했다.

노 예비후보는 "'AI 영재고'는 진천·음성혁신도시에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며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과학도시 건설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충북 디지털전환(DX)협업지원센터'를 구축, 지역 여건에 맞는 디지털 산업 전환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디지털전환(DX)협업지원센터는 기술 컨설팅, 매칭 등을 통해 지역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노 예비후보는 재택·원격근무 증가 추세에 대응한 워케이션(Work와 Vacation의 합성어) 인프라 확대,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 완화, 농축산 농가 첨단 실용기술 지원, 시니어 스마트체험관 구축, '충청북도주식회사'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배송체계 구축, 공공 와이파이 대폭 확대, 신기술·신산업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 등도 공약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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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에게 허투루 만들어지는 공약은 없다. 소요 예산이 얼마인지,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 언제부터 시행이 가능한지 따지고 또 따져서 공약을 만들었다. 아동양육수당 월 70만 원, 농민수당 연 100만 원, 청년을 위한 일명 '청·포·도 공약'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노 예비후보는 '사람과 경제가 꽃피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천착(穿鑿)해 왔기 때문이라 말한다.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 변. "충북도민과 언제나 함께 한 경험공동체의 일원으로서 3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에서 일하며 핵심적인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혁신도시·기업도시 유치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역 유치 △하이닉스 유치 △청주·청원 통합 △음성 국립소방병원 유치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 충북의 오늘을 있게 한 주요 성과를 얻는 데 기여했다. 방사광가속기 구축, 소방병원 건립, 오송3국가산업단지 조성은 민선 8기 충북도가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 저는 충청권 광역철도를 포함한 메가시티 성공적 안착과 충북도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충청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