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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증평지역 공약발표

증평군을 교육선도지역으로 지정, (가칭) 송산초 건립에 올인

  • 웹출고시간2022.04.12 14:25:00
  • 최종수정2022.04.12 14:25:00
[충북일보] 김진균 충북교육감선거 예비후보가 증평군응 교육선도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증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증평군은 면적은 작지만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교육강군으로 바꾸기 위해 증평군을 교육 선도지역으로 지정·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약으로 "좌구산 휴양랜드와 연암지질생태공원, 천문대, 도서관, 문학관, 군부대, 블랙스톤 벨포레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학생들의 아웃도어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가칭)송산초등학교 개교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현재의 증평교육지원센터를 증평교육지원청으로 확대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또 "증평공업고등학교에 설치된 충북 유일의 군특성화과정과 충북비지니스고의 뷰티미용, 조리과학 과정에 '학생-기업-학교의 3자 연결 맞춤교육 및 취업'에 행·재정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형석고를 자율형 사립고와 유사한 형태의 학교로 전환해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 설명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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