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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선거 출마 줄이어

오늘 국민 성선제 예비후보 내일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전세종시경제부시장 출마 선언

  • 웹출고시간2022.03.20 16:10:11
  • 최종수정2022.03.20 16:10:11

국민의 힘 성선제 세종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조상호 전 세종시경제부시장, 사진숙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국민의 힘 김광운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국민의힘 양진호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충북일보] 세종시장 출마선언이 줄을 이으면서 세종지역의 지방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어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성선제 전 한남대법대 교수는 21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

국민의 힘 소속 후보로는 첫 공식 출마선언이다.

이어 22일 오전 10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상호 전 세종시경제부시장이 시장 출마선언을 한다.

이춘희 현 시장의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그의 출마선언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감예비후보중에서는 사진숙 예비후보가 22일 오후 2시 나성동 선거사무실에서 세종교육비전선포식과 출마선언을 동시에 진행한다.

세종시의원선거에는 20일 현재 기존 5명 예비후보 등록자 외에 2명이 추가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세종시의원 제3선거구에 김광운 전 국민의힘 세종시당 부위원장이, 제13선거구에는 양진호 가락마을 6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각각 등록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7명은 모두 국민의 힘 소속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도 곧 당의 후보검증절차가 마무리되면 이번주부터 대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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