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3.14 17:55:24
  • 최종수정2022.03.14 17:55:24
[충북일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민주당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했다.

14일 민주당에 따르면 현역 국회의원 6명을 포함한 17명의 당직자가 중앙당에 사퇴서를 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김윤덕·박주민·안민석·안호영·오영훈·조정식 국회의원의 당직 사퇴 현황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중앙당에 지역위원장 사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당헌·당규는 단체장에 출마하려는 지역위원장의 경우 선거 120일 전 사퇴하도록 규정해 놓았다.

시·도 당직을 사퇴한 인물 가운데 곽 위원장의 이름도 올라 있다. 그러면서 그의 지방선거 출마설이 나온다. 보은 / 김기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