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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이 사람 - 국민의힘 이명례 충북도의원 후보

"오창 중심, 미호강 대생활권 완성"

  • 웹출고시간2022.05.25 18:09:26
  • 최종수정2022.05.25 18:09:26

국민의힘 이명례 충북도의원 청주12 선거구 후보가 "오창 중심, 미호강 대생활권 완성을 가속화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충북일보] 이명례(61) 이박사부동산 대표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6·1 지방선거 충북도의원에 도전했다.

이명례 충북도의원 후보가 출마한 지역구는 청주12 선거구인 '오창읍'이다. 오창읍 인구는 4월 말 기준 7만231명으로, 청주 43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구이면서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곳이다.

이 후보는 "오창 중심, 미호강 대생활권 완성을 가속화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이 후보는 교통·환경·교육문화·복지 공약으로 △청주~오창 간 무심동로 조기 완공 △동탄~오창~청주공항 수도권 내륙철도 조기 완공 △방사광가속기 주변 인프라 구축 △버스노선 확대(청주~오창산단~2산단 직선노선 신설) △오창~청주 간 택시요금 미터제·시내요금 적용 △후기리 소각장 건립 무산 추진 △미호강·오창저수지 둘레길 조성 △초·중·고 국제학교 오창 유치 △도립 소아병원·산후조리원 오창 유치 △품앗이 공동육아 나눔터 개설 △오창읍 신청사 건립 등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지역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지역민들의 다양한 발전 욕구를 충족할 경험치를 다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오창을 대표하고,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사회복지사와 한시·양식조리사,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한 이 후보는 "오창읍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을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후보가 출마를 결심한 것은 주변에서 어려운 이웃을 접하면서다.

이 후보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은 중개보수를 받지 않고 중개를 해주고,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읍사무소에 모시고 가 민원을 해결해 준 적도 많이 있다"며 "그런 와중에 그분들의 어려운 점을 정치에 접목하면 더 빨리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간 오창지역은 발전을 주장하는 목소리는 높았으나, 이를 실천하는 대표일꾼이 없었던 점이 무척이나 아쉽다고 지적되어 왔다"고 부연했다.

이 후보는 "오창은 도·농복합지역이라는 특징을 가진 지역"이라며 "이 때문에 발생하는 이웃 간의 환경이나 생활격차를 줄여가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상행의 시너지를 통해 보다 잘사는 오창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살기 좋은 오창의 미래를, 살고 싶은 오창의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오창의 참일꾼으로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특별취재팀

이명례 프로필

△1961년 청주 북이면 출생 △한벌초, 대성여중, 청주여고, 청주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청원구 오창읍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현), 오창읍 우림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현), 충북경제포럼 홍보위원(현), 이박사부동산대표(현), 청주시 수영연합회 부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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