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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

18일 오후 6시 20분 CJB 청주방송

  • 웹출고시간2022.04.17 14:08:05
  • 최종수정2022.04.17 14:08:05
[충북일보]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가 18일 오후 6시 20분부터 90분간 CJB 청주방송을 통해 생방송 된다.

김영환(67) 전 국회의원, 박경국(63) 전 안전행정부 1차관, 오제세(73) 전 국회의원 등 경선 후보 3명(가나다순)은 공통질문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와 지방소멸 해법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경제·지역 균형발전 등 각종 현안 등을 놓고 누가 더 충북지사 후보 적임자인지 능력을 검증하게 된다.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는 오는 19~20일 '책임당원 전원 투표(50%)+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50%)'를 통해 가려진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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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오제세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3)국민의힘 오제세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오제세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200만 충북, 세일즈 충북지사'가 되어 신수도권으로 도약하는 충북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다. 4선 국회의원(16년) 16년의 의정활동 경험과 청와대, 내무부, 지방자치단체 등 30년의 행정 경험을 갖춘 유일한 충북지사 후보라고 강조한다. 오 예비후보를 만나 정책공약과 충북 현안에 대한 구상을 들어봤다.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 변. "충북지사는 행정 경험, 정치 경험 어느 하나만으로는 안 된다. 일반 행정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정책반영, 예산확보, 입법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저는 행정고시 합격 후 청와대 내무부 국무총리실 등 요직을 거쳤으며 청주시 부시장,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중앙과 자치단체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가는 곳마다 참신한 정책으로 호평받았으며 자치단체에서는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받았다. 민주당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에 부응하고자 지난 대선에서 충북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선에 일조했다. 윤 당선자의 진보·보수 구분 없는 국민통합과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 실현의 적임자로 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