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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20 11:23:31
  • 최종수정2022.04.20 11:23:31
[충북일보] 유후재(43) 전 진천군의원이 충북도의회 의원선거에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20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은 인구가 늘고 산업이 발전하고 교통인프라가 확대되며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잘나가는 지역"이라며 "지금 진천군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중요한 시기로 지역의 진실된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남매의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그는 "진천군이 만들어가는 변화가 충북,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철학을 지닌 진천군의 실질적 발전을 이끌수 있는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진천군의 오랜 염원을 실현시키고 더 큰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약으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조기착공, 명품 충북혁신도시의 실현, 초평면과 광혜원면, 이월면 등을 진천군 주요성장 거점으로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동력의 확보를 통해 변화와 발전이 있는 진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옥동초와 진천중, 광혜원고, 강동대를 졸업하고 덕산하석마을 이장과 충북혁신도시연합회 부회장, 진천군의회 부의장 등을 지냈고, 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으로 일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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