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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4 13:55:31
  • 최종수정2022.05.24 13:55:31
[충북일보] 민주당 윤석진 영동군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선거자금과 조직으로부터 자유롭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윤석진 군민 손으로' 펀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윤 후보는 "군민이면 누구나 '윤석진 군민 손으로 펀드'에 1만 원 이상 20만 원 미만까지 낼 수 있다"며 "될 수 있으면 1만 원씩 참가해 주면 좋고, 이자율은 연 3%로 적용해 선거 뒤 보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문화를 선보이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너무도 귀중한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윤석진 펀드'가 순항하고 있다"며 "이번 선거에 큰 용기를 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했다.

윤 후보는 "당락을 떠나 깨끗한 선거문화를 군에 시범적으로 선보여 돈 봉투 선거, 패거리 선거, 흑색선전 선거, 식당에서 밥 먹이는 선거, 관광버스 여행 선거, 이권 약속 선거 등 옳지 못한 선거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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