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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한 증평군의원, 증평군수 출마선언

지역경제 활성화로 풍요도시 조성

  • 웹출고시간2022.04.12 11:27:25
  • 최종수정2022.04.12 11:27:25
[충북일보] 국민의힘 소속 우종한(55) 증평군의회 의원이 12일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1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풍요로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증평군이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에 서도록 경제·교육·복지·농업·환경 등 지역사회 전 분야에서 획기적인 개혁을 실행하겠다"며 "지역업체 우선 수주, 증평역 복선전철화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공약으로 △송산초 신설 등 교육정책 강화 △친환경 농업도시로 농가 실질소득 보장 △전 세대 아우르는 복지정책 △정주여건 개선으로 친환경 계획도시 조성 등을 공약했다.

또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키워온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군민의 행복과 증평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 군의원은 한국알미늄 초대 노조위원장, 4대 증평군의회 전반기 의장 등을 지냈다.

증평초, 증평중, 충북고, 극동정보대(현 강동대) 사회복지비서행정과를 졸업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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