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民 정상교 충주시장 예비후보 "당선 즉시, 긴급 재난회복지원금" 지급

  • 웹출고시간2022.04.25 10:39:00
  • 최종수정2022.04.25 10:39:00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정상교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당선 즉시 충주시민들에게 '코로나 긴급재난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웃 지자체인 제천시, 단양군, 괴산군 등은 적게는 한 번, 많게는 두 번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는데 충주시만 모든 시민을 상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제가 시장이 되면 국비와 지방비를 확보해 충주시민에게 20만 원씩 지급하겠다"며 "그래서 조금이나마 코로나로 지친 고단한 일상을 위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를 추진하겠다"며 "미취학 어린이, 초교생부터 고교생까지, 65세 이상 노령층에게 버스 요금을 무료로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충주관광공사 설립도 공약했다.

그는 "인천, 부산, 통영을 참고했을 때 관광공사가 설립되면 관광객이 연 11% 증가해 매년 15만 명~20만 명이 추가로 충주시를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정 후보는 "충주의료원과 건국대 충주병원에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충주시민을 위한 시민 복지 골프장을 건설하겠다"고 공언했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최현호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최현호 예비후보 [충북일보] 최현호 청주시 서원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청주시장에 도전한다. 국민의힘 최현호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앞선 7차례의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선 낙선한 바 있다. 최 예비후보는 오랜시간 청주의 정당인으로서 쌓은 경력과, '늘 시민곁에 있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청주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정권교체에 이어 청주시정을 교체해 관료들의 권위주의와 불통행정, 탁상행정, 소극행정을 불식하고 언제 어디에서나 시민여러분을 만나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또 시민분들과 무한소통을 통해 민원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 그 동안 경험하고 배운 모든 것을 발판으로 청주시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자 한다. '최현호의 7전8기'는 시민의 희망이며, 청주의 신화가 될 수 있다. 저에겐 청주발전이라는 소명만이 남아 있다. 기회를 주시면 '역시 최현호가 잘하네'라는 말씀이 나올수 있도록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듣겠다." ◇'최현호'의 강점은. "정당 후보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당의 기여도와 당원들과의 소통능력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