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0℃
  • 흐림강릉 21.0℃
  • 맑음서울 27.8℃
  • 맑음충주 25.0℃
  • 맑음서산 24.1℃
  • 맑음청주 28.0℃
  • 맑음대전 25.7℃
  • 맑음추풍령 20.7℃
  • 맑음대구 24.1℃
  • 구름많음울산 22.7℃
  • 맑음광주 26.3℃
  • 맑음부산 24.9℃
  • 맑음고창 23.9℃
  • 맑음홍성(예) 25.3℃
  • 맑음제주 27.0℃
  • 맑음고산 25.3℃
  • 맑음강화 23.5℃
  • 맑음제천 21.6℃
  • 맑음보은 21.9℃
  • 맑음천안 22.3℃
  • 맑음보령 24.4℃
  • 맑음부여 23.5℃
  • 맑음금산 22.0℃
  • 맑음강진군 25.7℃
  • 맑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5.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영환 "세금 허투루 안써… 관사 사용 안해"

선거캠프 해단식서 입장 밝혀

  • 웹출고시간2022.06.06 14:51:42
  • 최종수정2022.06.06 14:51:42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지난 5일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2가 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선거캠프 해단식에서 "충북도가 제공하는 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언하고 있다.

[충북일보]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도민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도가 제공하는 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지난 5일 선거캠프 해단식에서 "우선 괴산 청천에서 지내면서 준비되는 대로 집을 마련할 것"이라며 "작은 예산이라도 아껴서 어렵고 힘든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는 일을 하겠다. 도정을 수행하면서 도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한 푼도 허투루 쓰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시종 지사가 사용하고 있는 관사는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아파트로, 이 지사는 민선 5기 지사 취임 직후 2010년 7월부터 전세로 살다 1년 뒤 도비로 매입한 뒤 12년째 사용 중이다.

이 지사는 2010년 선거 공약으로 도청 인근 단독주택(건물 3채, 정원)이자 근대문화유산(353호)인 관사를 도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해당 관사는 민선 4기 정우택 전 지사(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까지 사용하다 민선 5기 시작과 함께 일반에 공개됐고 리모델링을 거쳐 전시·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인 충북문화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해단식은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2가에 있는 후원회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정우택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과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이종배(충주)·엄태영(제천·단양) 국회의원, 윤갑근 선대위 총괄본부장, 김봉수 인수위원장, 박식순 후원회장, 이기용 전 충북교육감 등이 대거 참석했다.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