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3.8℃
  • 흐림서울 25.4℃
  • 흐림충주 25.5℃
  • 흐림서산 24.6℃
  • 흐림청주 27.1℃
  • 대전 24.5℃
  • 흐림추풍령 22.8℃
  • 흐림대구 25.6℃
  • 울산 25.1℃
  • 흐림광주 25.4℃
  • 흐림부산 26.9℃
  • 흐림고창 23.7℃
  • 홍성(예) 25.5℃
  • 제주 26.3℃
  • 구름많음고산 25.4℃
  • 흐림강화 22.6℃
  • 흐림제천 23.1℃
  • 흐림보은 23.2℃
  • 흐림천안 24.4℃
  • 흐림보령 25.0℃
  • 흐림부여 23.6℃
  • 흐림금산 24.4℃
  • 흐림강진군 24.6℃
  • 흐림경주시 25.2℃
  • 흐림거제 24.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역대선거사상 최저 투표율

지난 3월 20대 대선 80.2% 4년전 7대 지방선거 61.7% 보다 낮아

  • 웹출고시간2022.06.01 20:43:20
  • 최종수정2022.06.01 20:43:19
[충북일보] 세종의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이 역대 선거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1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으로 세종의 투표율은 51.2%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내 실시된 4차례의 선거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3개월전인 지난 20대 대선에서는 80.2%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이보다 2년전인 국회의원선거에서는 68.5%를 보였다.

4년전인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61.7%를 나타냈다.

이처럼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낮아진 것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대선과 총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84개 투표소별로 일제히 실시된 투표는 별다른 잡음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표를 행사를 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지만 전반적으로 지난 3월 대선때 보다는 한산한 분위기속에 투표가 실시됐다.

첫 투표권 행사를 한 고운고 김근혜 학생은 "법 개정 이후 선거 연령이 18세로 낮아짐에 따라 이번 지방 선거에 투표권을 처음 가지게 됐다"며 " 투표권 행사에 앞서 후보자들의 공약에 관심을 가지며 지방자치에 대해 실제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지난 3월 대선당시 확진자 투표과정에서 큰 혼선을 빚었던 코로나 19 확진 유권자의 투표도 투표소별로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한산한 분위기속에 특별한 사건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