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윤건영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

상임·공동 선대위원장, 고문단 위촉

  • 웹출고시간2022.03.27 15:53:21
  • 최종수정2022.03.27 15:53:21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마치고 충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의미로 손도장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청주시 봉명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상임선거대책위원장 3명과 공동선거대책위원장 30명, 상임고문 3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는 주준길 전 충북도자치행정국장과 김한기 전 청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 조용덕 전 옥천교육장이 위촉됐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이중용 청주교대 총동문회장, 손인석 전 한국JC중앙회장, 김진욱 서울대 경제학과 2학년 학생, 이진우 SK하이닉스 사원, 양희령 청주대 조교 등 각 분야·지역별 인사 30명이 이름을 올렸다.

상임고문에는 유종렬 전 음성교육장을 비롯해 30명이 위촉됐다.

윤 예비후보와 참석자들은 이날 발대식을 마치고 충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의미로 손도장 퍼포먼스를 펼쳤다.

윤건영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내 인생은 늘 교육과 함께였다"며 "충북의 공교육에서 받은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서라도 지역교육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예비후보는 선대위 발대식에 이어 특보단 발대식, 후원회 조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이어가는 등 조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