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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3 11:34:06
  • 최종수정2022.04.13 11:34:06
[충북일보] 김경회(69) 전 진천군수가 6.1지방선거 진천군수 선거 예비후보로 출마선언을 했다.

김 전 군수는 13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의 미래 100년 초석을 다지기 위해 진천군수 선거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 100년 진천군의 기반을 정립하겠다"며 "군민이 만족한 더 큰 복지 진천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군정을 펼치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지역사회를 구축하겠다"며 "새로운 진천의 비전을 제시해 진천성장의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공약으로 △수도권 광역 전철시대 조기 구축 △혁신도시 통합을 기본으로 한 중부광역시 추천 △자연친화적 문화산업 육성 △스포츠 의과학센터 유치 및 산업 중점 육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생거진천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진천군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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