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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숙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학력격차 해소 방안 제시

"메타버스 기술 활용해 학력저하 해결"

  • 웹출고시간2022.04.13 13:55:42
  • 최종수정2022.04.13 13:55:42
[충북일보] 사진숙(사진) 세종시교육감예비후보는 1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갖고 학력격차와 학력저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사 예비후보는 "세종의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전환으로 증가된 학력격차와 학력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메타버스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온 캠퍼스를 구축해 장기적으로는 아이들의 방과후 보충학습을 공교육에서 해결하는 기능을 하고 단기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아이들의 학습부족을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학입시와 관련해 "2023년 개원 예정인 세종 창의 진로교육원에 대입 전문 상담 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여기에 배치되는 인력은 세종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전문가들을 스카우트해 오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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