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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예술계 83명, 송재봉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도시로 도약"

  • 웹출고시간2022.04.17 15:29:27
  • 최종수정2022.04.17 15:29:27
[충북일보] 청주문화예술계 83명이 17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송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김기현(미술), 김은숙(문학), 라장흠(전통음악), 민경준(조각), 박종호(음악), 오세란(무용), 오정균(사진), 이희영(서예), 임오섭(작가, 연출) 등(가나다 순) 83명의 청주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청주가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송재봉 청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송 예비후보는 우리 가게 예술인 제도와 24시간 문화가 있는 예술거리 조성, 예술 전문공연장 건립과 같은 문화예술인의 삶 그리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일할 유일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 예비후보가 청주시장으로 당선돼 청주시가 문화로 활기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송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과 본선에서 꼭 승리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송 예비후보는 "청주문화예술계 여러분이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지지에 감사드리며 융성한 문화예술도시 청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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