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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평 국민의힘 음성군수 예비후보, 노인복지관 효도잔치 방문

음성군노인복지관 신축과 읍면분회장, 사무장, 노인회장 수당 100% 인상 공약

  • 웹출고시간2022.05.03 16:36:00
  • 최종수정2022.05.03 16:36:00

구자평 음성군수 예비후보.

[충북일보] 구자평(60·사진) 국민의힘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3일 음성군 노인복지관 효도잔치에 참석해 나눔과 섬김의 공약을 발표했다.

구 후보는 이날 협소하고 노후된 금왕읍 소재 음성군 노인복지관을 신축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노인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읍·면 분회장 및 사무장 수당은 월 2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하고, 각 마을 노인회장 수당도 월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100% 올리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음성군은 2월 말 현재 노인인구가 2만913명(22.7%)으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전 신축 여론이 꾸준히 제기된 음성군 노인복지관을 최신식 노인복지관으로 신축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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