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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3.29 13:38:42
  • 최종수정2022.03.29 13:38:47
[충북일보] 연종석(49) 충북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군수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연 의원은 29일 증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증평발전을 위한 또 한번의 도전을 하고자 한다"며 "증평군수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증평 미래의 100년을 위해 △청년이 살기좋은 증평, 일자리 많은 증평 조성 △세대간 성별간 갈등이 없는 세대공감 도시 건설 △여성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증평 건설 등을 공약했다.

이와함께 "증평군을 작지만 가장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자치단체로 만들겠다"며 "작지만 강한 증평, 더불어 잘 사는 증평으로 성장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현장 경험을 통해 증평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며 "증평군이 튼실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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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