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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 에너지 대전환 3대 추진전략 발표

  • 웹출고시간2022.04.21 15:47:38
  • 최종수정2022.04.21 15:47:38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사진)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21일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3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노 예비후보는 3대 전략은 △저탄소 친환경에너지로 전환·추진 확대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육성·미래먹거리 창출 △주민상생형 에너지 복지체계 구축이다.

노 예비후보는 저탄소 친환경에너지로 전환·추진 확대를 실현할 방안으로 태양광·연료전지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로드맵 구축, 친환경차 보급·확대, RE100 산업단지 단계적 조성,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확대, 정의로운 전환 지원센터 설립, 기후에너지국 신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RE100은 2050년까지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 가능한 전력(태양광, 풍력)으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육성 등과 관련해선 수소전문기업 육성, 시멘트산업 이산화탄소(CO2)포집 활용기술 상용화 실현, 그린스타트업·벤처기업 발굴 지원, 친환경 모빌리티 순환경제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다.

주민상생형 에너지복지체계 구축 계획으로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에 관한 조례 제정,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확대, 탄소중립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노 예비후보는 "세계 선진국들이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탄소중립은 환경과 이념을 넘어 국가와 인류의 생존이 달린 문제가 됐다"며"주민에게 이익이 되고, 주민과 함께하는 방향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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