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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이사람 - 정용학 충주시의회 의원

"구석구석 빈틈없이 행복한 충주" 꿈꾸며 재선 도전

  • 웹출고시간2022.03.31 16:35:29
  • 최종수정2022.03.31 16:35:29

정용학 충주시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 윤호노기자
[충북일보] 국민의 힘 소속 정용학(53) 충주시의회의원(용산·지현·호암직·달천)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정 의원은 꼼꼼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시민의 삶터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살펴온 정치인이기도 하며, 오랜 세월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온 봉사자이기도 하다.

그는 매년 의정활동비를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해왔으며, '충주버팀목봉사단'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지역의 대소사를 살뜰히 챙겨왔다.

나눔, 배려, 봉사를 실천하는 정치인을 꿈꿔온 그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충주시의원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산업공학이라는 전공과 자영업의 경험을 살려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그는 총 39건의 제개정 조례안과 1건의 건의문을 대표 발의하고 5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오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조례', '청년기업 육성을 위한 조례',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보호 조례', '국가유공자를 위한 조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1인가구',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조례',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시의원으로 인정받는 그는 충주시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인기짱' 시의원으로 통한다.

실제 그는 충주시공무원노조가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최다 득표해 '2020년 베스트 시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감옥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마지막으로 남긴 유묵 작품 속 글귀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사사로운 이익보다는 시민 앞에 의로움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의 위기 앞에 몸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의정활동의 목표로 정한 것이다.

정 의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일할 사람을 선택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구석구석 빈틈없이 행복해져 가는 충주를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 특별취재팀

정용학 프로필

△1968. 7. 10. 충주 출생

△단월초, 충주중, 대원고, 충주대학교(현. 한국교통대 산업공학과 졸업)

△바로정보통신 대표

△충주버팀목봉사단 회장

△국회사무처 이종배 국회의원 보좌관(4급)

△제8대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상반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충북선대위 조직본부장

△(현)국민의힘 충주당원협의회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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