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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2 10:05:18
  • 최종수정2022.04.12 10:05:18
[충북일보]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수석대변인에 윤홍창(56)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천 출신인 윤 대변인은 제천고와 충남대를 졸업했고 연세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10대 충북도의원, 새누리당 민원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엄태영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고 세명대 교양대학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윤 대변인은 "대변인에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김 예비후보의 정책과 희망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해 6월 1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홍상표(65) 법무법인 열림 고문을 공보팀 고문으로 임명했다.

보은 출신인 홍 고문은 휘문고와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연합통신기자를 거쳐 YTN 보도국장과 경영담당 상무이사를 지냈다.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예비후보는 "윤 대변인은 도의원과 도의회 대변인 활동을 통해 정무적 감각과 겸손한 소통등으로 예비후보의 의중과 정책을 도민에게 잘 전달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 고문은 풍부한 법률 지식으로 선거캠프의 정책과 법률 보좌를 통해 선거승리에 기여할 것을 믿는다"며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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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김영환 예비후보 ◇충북지사 선거 출마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뜬금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고향에 와서 정치를 하고 싶다는 것은 제 욕구고, 급작스러워하는 도민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가 과제다. 그런 의미에서 경선과 선거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우선 경선하는 후보들과의 관계를 잘 풀어나가는 게 급선무다. 경선 과정에서 왜 제가 (고향에) 왔고 어떤 연고가 있고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지 잘 설명할 것이다. 제가 충북지사 후보에 공천된다면 나머지 후보들을 잘 아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선 과정에서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서로 좋은 정책토론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제 역할이다. 그런 과정에서 도민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과 6·1 지방선거의 의미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정부의 권력이 교체된 상황에서 지방권력을 교체할지, 그대로 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다. 국민의힘은 청주에서 대체로 16년간 민주당에 패했다. 지방선거에서도 12년간 패하며 연패(連敗)의 수렁 속에 있다. 그런 패배의 사슬을 끊고 반전을 이뤄내야 한다. 지난 대선이 너무 박빙이어서 윤석열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