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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 "오송 임상연구병원 필요"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등 찾아
BT·IT 산업 집적화 구상 구체화

  • 웹출고시간2022.04.26 16:24:29
  • 최종수정2022.04.26 16:24:29

국민의힘 김영환(가운데)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26일 정재황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충북일보]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26일 오송 디지털 바이오헬스와 관련해 임상연구병원 설립을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찾아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충북 오송·오창의 BT·IT 산업 집적화를 위한 구상을 구체화했다.

이 자리에서 정재황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장은 "바이오산학융합원의 경우 충북대 약대,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등 대학과 연계한 연구지원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며 "이제 2단계로 메가 프로덕트 샘플기업 배출이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사가 되면 오송에 세계적인 R&D센터를 유치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핵심은 디지털 헬스로 희귀성 치료(치매) 등 특화된 임상연구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안태성 센터장으로부터 스마트팩토리, 중기벤처 스타트업 관련한 지원을 요청받고 "로컬 크리에이터(지역혁신가 사업)등에 초점을 맞춰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청주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빈 사무실 활용 청년창업센터 운영은 높이 살만하다"며 "이들 센터의 활용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주차장 등의 편익시설도 검토해보겠다"고 덧붙였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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