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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충북발전희망포럼·청주족구협회 등

  • 웹출고시간2022.05.18 17:24:08
  • 최종수정2022.05.18 17:24:08

청주족구협회 임원과 회원들이 18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캠프를 방문해 지지선언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6·1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충북희망발전포럼은 18일 청주시 상당구 이범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최영기 충북발전희망포럼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들은 "우리는 이번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의 공약이 청주시 발전과 청주시민의 행복에 부합된다고 판단했다"며 "청주시를 명실상부한 중부권 핵심도시이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글로벌 명품도시로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날 청주족구협회도 이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신길수 청주족구협회 회장은 "청주 체육계 발전을 위한 적임자는 이범석"이라며 "청주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엔 청주청년예술인협회가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청주지역 청년 예술가들로 이뤄진 청주청년예술인 70여 명은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청년 예술인을 위한 지원센터 △공연장 등에 대한 운영 △로컬 큐레이터 육성 및 지원 등 청년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같은날 오후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원들이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오는 20일엔 한국노총 건설노조가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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