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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창규 후보, 당원 필승결의 대회 성황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엄태영·이종배 국회의원 등 참석

  • 웹출고시간2022.05.15 13:50:17
  • 최종수정2022.05.15 13:50:17

김창규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필승 결의대회에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와 엄태영·이종배 국회의원 등이 만세하고 있다.

ⓒ 김창규 선거캠프
[충북일보] 김창규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필승 결의대회가 지난 14일 오후 2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와 엄태영·이종배 국회의원,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자 등 당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후보는 "3조원의 투자 유치와 5천 명의 시내 체류 관광객 유치로 제천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경로당 무료점심 제공,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상하수도·도시가스 등 생활인프라 공급 확대 등 생활밀착형 공약도 성실히 이행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영환 도지사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안착을 위해서는 충청권 지역 특히 충북지역에서 국민의힘이 압승을 해야 한다"며 당원들의 단합을 당부했다.

또 엄태영 국회의원은 "김창규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6.1지방선거에서 김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필승을 다지는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됐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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