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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이 사람 - 김종필 서울유통 대표

충북도의원 도전

  • 웹출고시간2022.05.04 18:00:49
  • 최종수정2022.05.04 18:00:49

6·1지방선거에서 충북도의원 충주제4선거구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소속 김종필 서울유통 대표가 '무신불립(無信不立)'이란 구호를 들어보이고 있다.

[충북일보] "언제 어디서나 충주시를 위한 머슴이 되겠습니다."

국민의힘 김종필(44) 서울유통 대표가 6·1지방선거 충북도의원에 도전한다.

충주 제4선거구로 출마하는 김 대표는 "저는 뼈 속까지 봉사정신이 배어있다고 자부하며, 이 마음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충주시민 나아가 충북도민을 위해 저를 희생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번 출마를 확정짓기 전 지역 주민들 특히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홀로 어려운 여생을 보내는 주민, 어려운 시기에 기회부족으로 인해 좌절하는 청년들을 만나면서 출마를 결심했다.

그는 자신을 '지역민들의 대변인', '어려운 이웃의 숨은 봉사자'로 평가하고 있다.

그는 15년 동안 음지에서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충주시 우수자원봉사자'로 인정받았다.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점과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실천할 수 있는 젊은 일꾼, 3선 중진인 이종배 국회의원 곁에서 정치를 배운 점을 그는 강조하고 있다.

그는 충주 제4선거구가 구도심에 위치해 공동화 현상과 충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중심지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공존하는 지역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세부적으로 구분해 각 지역에 대한 발전방안을 세우고 있다.

먼저 구도심인 성내·충인동, 문화동, 봉방동을 활기찬 지역경제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신성장 동력의 중심으로 우뚝 설 목행·용탄동, 금가면, 동량면, 산척면, 엄정면, 소태면 등 북부 5개 면을 충주 경제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방안이다.

여기에 칠금·금릉동을 쾌적한 주거공간이 어우러진 행정타운으로 거듭나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그는 충주시 구도심 공동화 문제해결, 동충주산업단지를 축으로 하는 지역사회 발전, 천혜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지역 추진 등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지지하는 충주시민들을 위해 당선으로 보답하겠다. 젊은 일꾼으로 불철주야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김종필 프로필

△1977년 12월 6일 충주 출생

△충주 성남초, 미덕중, 대원고, 주성대학교(현 충북보건과학대) 졸업

△충주버팀목집수리봉사단 회장

△서울유통 대표이사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 이사

△충주시사회복지사협회 이사

△국민의힘 충주당협 희망내일 사무국장

△한림디자인고 학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계명라이온스 회원

△전 충주시 교현14통장

△전 충주 교현초 운영위원장

△전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청년회장

△전 2020년 4·15총선 이종배 국회의원 선거사무실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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