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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5 16:02:28
  • 최종수정2022.05.25 16:02:28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등 충북지역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노영민(가운데) 충북지사 후보를 만나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지역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 지지를 입장을 밝혔다.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충북재가노인복지협회 등으로 구성된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 대표단은 24일 노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을 했다.

이들은 "노인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뒤 충북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장기요양기관 설치 총량제 실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보조금 도비 지원 재개 등을 제안했다.

노 후보는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치매나 각종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저소득 어르신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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