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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톡톡' 튀는 선거전

뉴미디어 5개 SNS 홍보채널 가동

  • 웹출고시간2022.05.02 15:59:36
  • 최종수정2022.05.02 15:59:36
[충북일보] 충북교육감선거 3선에 도전하는 김병우(65) 예비후보가 자신의 교육가치관과 정책 등을 도민과 교육가족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뉴미디어(SNS)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기간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톡톡' 튀는 숏폼(1분 이내 짧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와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계정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가 아직 남아 있는 상황에서 김 예비후보가 유권자들을 직접 접촉하지 않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신의 교육가치관과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챌린지'로 대표되는 민주적 공유의 장을 열면서 요즘 대세로 등장한 숏폼(60초 정도의 짧은 영상) 콘텐츠는 MZ세대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진솔한 모습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병우 예비후보의 SNS 계정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철학과 공약, 응원 메시지, 그동안의 교육성과 등을 제공한다.

앞으로 진행할 기자회견도 김 예비후보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중계해 더 많은 유권자가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은 수어통역을 동시에 진행해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접근성도 높이고 있다.

정책선거를 추구하는 김병우 예비후보는 선거운동기간 충북도 전 지역을 돌며 도민들이 제안하는 정책도 적극 청취한 뒤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교육'을 실현할 100여 가지의 공약에 반영해 순차적으로 발표할 방침이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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